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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30 | 2025. 12. 31

이달의 통계

위원회 소식

2025년도 이용만족도조사 실시...
전년 대비 전체 종합만족도 소폭 상승

위원회는 언론조정제도 전반의 개선 사항을 진단하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구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2025년도 이용만족도조사를 실시하였는데요. 이용만족도조사 결과를 담은 「2025년도 언론중재위원회 이용만족도조사 결과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위원회의 조정(중재) 및 상담, 교육서비스를 이용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조사 결과 전체 종합만족도 83.6점으로 신청인과 피신청인을 비롯해 상담 이용자, 교육 수강자 모두 만족도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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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소식

「미디어와 인격권」 제11권 제3호 발간,
새로운 미디어 정책의 방향과 과제 등에 관한 논문 수록

등재학술지 「미디어와 인격권」 제11권 제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지에는 기획논문 <디지털 헌정주의 관점에서 본 민주적 미디어 플랫폼 공동규제 모델의 규범적 설계>(장선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사, 법학박사)와 <자동화된 의사결정 규제에 관한 비교법적 고찰 및 한국 법제에의 시사점>(정 란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법학박사),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광고・홍보 환경에서의 인격권 보호를 위한 법제 개선 연구>(노현숙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KU글로컬혁신대학 조교수)가 실렸는데요. 이외에도 연구논문 <AI 시대 한국 언론의 ‘AI 포획’ 가능성에 대한 탐색적 연구>(최영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가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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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소식

「2025년도 미디어법제 연구보고서」 발간

위원회가 12월 17일 미디어법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정서현 언론중재위원회 연구센터 연구원(언론학 박사)이 위원회 조정 사례를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피해구제보도 형식의 시기별 변화를 분석하고, 최인화 연구원(법학 박사)이 2022~2024년 국내 민·형사 판결을 중심으로 유튜브 관련 인격권 침해 판결분석과 법제 개선 방안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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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소식

계간 「언론중재」 겨울호 발간,
AI 기술이 던지는 질문들: 미디어 산업, 저널리즘, 제도 살펴봐

계간 「언론중재」 2025년 겨울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겨울호에서는 ‘AI 기술이 던지는 질문들: 미디어 산업, 저널리즘, 제도’를 주제로 <AI 기술이 흔든 미디어 생태계, 변화와 쟁점들>, <뉴스룸에 들어온 인공지능 기술, 독일까 득일까>, <우리는 어떻게 인공지능 기술에 대응해 나갈 것인가. 언론보도와 AI를 둘러싼 법·제도적 문제들>이 실렸습니다. 이 밖에도 중재위원 노트, 주목할 만한 해외언론법제를 소개하는 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되었습니다.

계간지 자세히 보기

위원회 소식

위원회 부산사무소 이전 안내

언론중재위원회 부산사무소가 12월 12일(금) 부로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대로 295 덕암에셋빌딩(주성산빌딩) 4층 402호로 이전하였습니다. 전화는 (051)-759-7083~4로 기존과 동일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의 위원회 위치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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