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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16 | 2025. 05. 30
위원회와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5월 22일 중장년 세대의 미디어 이해력 제고와 언론피해 구제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으로 교육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언론피해 구제 및 예방, 미디어 관련 교육에 대한 강사 파견 및 교육 기회 제공, 미디어 교육 관련 정보의 상호 교류와 공동 홍보 등 교육 협력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위원회와 한국언론법학회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정 20주년을 기념하여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언론중재법 제정 20년, 성과와 과제’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6월 13일(금) 14:00부터 17:30까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프레스클럽 매화홀에서 이재진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데요. 윤재남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위원회 서울제8중재부장)가 ‘법 시행 후 언론중재제도 운용 성과와 개선 과제’를,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디지털 시대의 언론의 범위와 실효적 언론피해구제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며, 한선 호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장철준 단국대 법학과 교수,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교수, 손형섭 경성대 법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나섭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위원회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커피차 홍보캠페인’이 5월 28일 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언론조정중재 제도의 핵심 가치인 ‘신속’, ‘공정’, ‘무료’를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료 음료와 함께 진행된 OX퀴즈를 통해 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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